KIA LG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려요. KIA가 1, 2차전을 모두 이겨 2승 무패로 앞선 채 맞는 경기예요. KIA가 1승만 더 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돼요. 선발은 KIA 시라카와 게이쇼, LG 카를로스 카라스코로 예고됐어요.
3차전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3차전은 20일(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해요. 장소는 서울 잠실구장이고 MBC가 중계해요.
- 3차전: 20일 오후 6시 30분, 잠실
- 4차전: 21일 오후 6시 30분, 잠실
- 5차전: 23일 오후 6시 30분, 광주
4차전과 5차전은 예정된 일정이에요. 시리즈가 어디까지 가는지에 따라 실제로 열릴지가 정해져요.
1, 2차전은 어떻게 끝났나
1, 2차전은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고, 2차전은 18일에 치러졌어요. 1차전은 KIA가 5-1로, 2차전은 6-3으로 LG를 눌렀어요. 그래서 시리즈 전적은 KIA 2승 무패, LG 0승 2패예요. 3차전은 서울 잠실에서 열리고, 4차전도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2차전에서는 1회에 해럴드 카스트로의 우전 적시타가 나왔고, 이어서 나성범, 김선빈, 한준수가 3연속 2루타를 쳐서 5점을 뽑았어요. 전상현은 이틀 연속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어요.
3차전 선발투수 시라카와와 카라스코는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3차전 선발로 예고했어요. 두 투수의 올 시즌 기록을 나란히 놓아 볼게요.
- 시라카와: 18경기 83⅓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
- 시라카와의 올 시즌 LG전: 2경기 등판 1패, 평균자책점 7.71
- 카라스코: 정규시즌 11경기 6승 3패, 평균자책점 4.05
- 카라스코의 정규시즌 KIA전: 1경기 등판 4⅓이닝 4실점
YTN은 카라스코가 올 시즌 KIA전에서는 좋지 않은 성적을 냈지만, 김도영을 삼진 2개로 돌려세우는 등 KIA 중심타선에는 강했다고 전했어요.
5전 3선승제에서 3차전은 어떤 의미일까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예요. 먼저 3승을 하는 팀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KIA는 이미 2승을 했으니 1승만 더하면 진출을 확정해요.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준플레이오프에서 1, 2차전을 내리 이긴 팀이 플레이오프에 오른 비율은 77.8%예요. 9회 중 7회에 해당해요. 반대로 뉴스핌에 따르면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사례는 2010년과 2013년 두산, 두 번뿐이에요.
과거 사례로는 1, 2차전을 이긴 팀이 플레이오프에 오른 경우가 더 많았어요. 다만 한 경기씩 치르는 단기전이라 지나간 비율이 다음 경기를 대신 말해 주지는 않아요. 독자는 일정과 선발 기록, 시리즈 전적을 함께 보고 경기를 지켜보면 돼요.
경기를 보기 전에 알아둘 점
3차전 결과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나오지 않았어요. 위 기록은 모두 경기 전에 보도된 숫자예요. 과거 사례의 비율도 참고용일 뿐이고 이번 시리즈의 결과를 말해 주지는 않아요.
정리하면 KIA는 1승만 더하면 시리즈를 끝낼 수 있고, LG는 3차전부터 3연승을 해야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요. 그래서 LG는 3차전을 지면 시리즈가 끝나요. 시라카와는 올 시즌 LG전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7.71, 카라스코는 KIA전 1경기 4⅓이닝 4실점이었어요.
KIA LG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20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열리고, KIA가 2승 무패로 앞서 있어요. KIA가 1승을 더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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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