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와일드카드 결정전 결장, 통산 2655안타와 올 시즌 경과

손아섭 선수가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어요. 소속팀 두산은 이 경기에서 LG에 져서 가을야구를 마쳤고요. 이 일을 계기로 통산 2655안타라는 기록과 올 시즌 행보가 다시 이야기되고 있어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정규시즌 5위로 가을야구에 오른 두산은 10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렀어요. 결과는 1-4 패배였고, 두산은 준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했어요.

정규시즌 5위 두산이 LG 트윈스를 상대한 1차전이었어요. 결과는 두산의 탈락으로 이어졌어요.

손아섭 선수는 이 경기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록은 남기지 못했어요. 두산의 야수 엔트리 17명 가운데 뛰지 않은 선수는 손아섭, 백업 포수 김기연, 내야수 오명진 세 명이었어요.

경기 뒤 김원형 감독은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공격쪽에서 활로가 계속 막혔다고 말했어요.

통산 2655안타는 어떤 기록인가

일간스포츠는 손아섭 선수를 개인 통산 2655안타를 기록한 교타자로 소개했어요. 엑스포츠뉴스는 KBO리그 최초 3000안타에 도전하는 그가 현재 2655안타에 머물러 있다고 전했어요.

시즌 초와 비교하면 쌓인 안타 수가 보여요. 4월 트레이드 당시 경향신문은 통산 타율 0.319, 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으로 전했어요. 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에서 데뷔해 20시즌을 뛰었어요. 2618안타는 4월 시점 기록이고, 2655안타는 이번 포스트시즌 보도 기준이에요.

3000안타는 KBO리그 최초 기록으로 보도된 도전 과제예요. 앞으로의 일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아요.

올 시즌 FA 계약과 트레이드는 어떻게 이어졌나

손아섭 선수는 지난해 7월 NC에서 한화로 트레이드됐고,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어요.

FA를 선언했지만 1월 말까지 계약하지 못했고, 2월 초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했어요.

그리고 올해 4월 14일 두산이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한화에 내주고 손아섭 선수를 데려왔어요. 당시 이교훈 선수는 1군에서 총 59경기 55.2이닝 평균자책 7.28을 기록한 좌완 투수였어요.

정리하면 계약과 이동이 짧은 간격으로 이어졌어요. 2월 초 한화와 1년 1억 원에 계약했고, 4월 14일에는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어요. 두산은 이후 정규시즌 5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올랐어요.

두산 이적 후 성적은 어땠을까

  • 두산 이적 후 54경기에서 타율 0.236, 1홈런, 15타점을 기록했어요.
  • 9월 4일 1군에 복귀한 뒤에는 주로 대타로 나섰어요.
  • 마지막 9경기에서는 12타수 2안타를 기록했어요.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는 이름이 올랐지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어요.

9월 4일 복귀 뒤 주로 대타로 나섰다는 점, 마지막 9경기 성적이 12타수 2안타였다는 점은 OSEN 보도에 담긴 내용이에요. 타율 0.236은 4월 트레이드 당시 통산 타율 0.319와는 차이가 있는 숫자예요.

이번 일을 어떻게 보면 될까

이번 화제는 한 경기 결장만이 아니라 올 시즌 전체 경과와 맞닿아 있어요. FA 계약이 늦어졌고, 2월 초 한화와 계약한 뒤 4월 14일 두산으로 옮겼고, 가을야구 엔트리에 들었지만 뛰지 못했어요.

숫자는 기준 시점을 구분해서 보면 헷갈리지 않아요. 통산 안타는 4월 2618개, 이번 포스트시즌 보도 기준 2655개예요.

손아섭 선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 들었지만 뛰지 못했고, 두산은 1-4로 졌어요. 올 시즌 FA 계약과 트레이드, 통산 2655안타까지 흐름을 함께 보면 이번 화제가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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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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